다른 다이어리를 타임트래커 처럼 쓰다가 좀 더 확실한 관리를 위해 타임트래커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.
군데 군데 옅은 글씨로 가이드가 살짝씩 적혀있고 고정된 틀이 있어서(영지사신기 등) 자유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반대로 그 점이 시간관리에는 장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.
저는 플래너 역할도 같이 원해서 위클리가 있었음 좋겠는데 그 점이 살짝 아쉬워 다른 플래너를 쓰다가 돌아왔는데 제가 따로 포스트잇을 구매하든지 해서 쓰고 타임트래커로 시간관리를 잘 해볼 생각입니다!